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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장안구청장, 제13호 태풍‘링링’ 피해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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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수원시 장안구는 한반도를 관통한 제13호 태풍 링링에 의한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점검하기 위해 지난 9일 이병규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10여명은 태풍피해지역 20여개소를 방문해 피해상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 이병규 장안구청장, 제13호 태풍‘링링’ 피해 현장 점검     © 수원시 장안구

 

장안구에는 이번 태풍으로 수목 도복, 광고물 및 간판 위험 신고, 건물 외벽 손상, 아파트 베란다 창문파손과 같은 강풍 등으로 인해 180여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으며, 9일 현재 대부분의 피해상황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된 상태이나 일부 전도된 수목에 대해서는 조치 중에 있다.

 

▲ 이병규 장안구청장, 제13호 태풍‘링링’ 피해 현장 점검     © 수원시 장안구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피해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마무리된 것은 구민들의 높아진 안전의식도 한 몫 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신속하게 신고하고 대응한 우리 구민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에서는 태풍 링링북상에 따라 지난 7일 오전 7시부터 초대형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의 1/2이상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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