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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정명고등학교 후문 통학로 정비(2억포함) 및 어린이공원 정비 도비 7억 확보·지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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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기자
기사입력 2019-01-02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난해 12월 27일 권정선의원(더민주, 부천5)은 부천 심곡·송내지구 어린이공원 정비(5) 및 정명고등학교 후문 통학로 정비(2)를 위한 도비 7억원을확보하고 정명고등학교장을 비롯한 학부모운영위원장, 부천시 산림환경팀장 등 공원조성과 관계자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추진 및 어린이공원 정비추진을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정명고등학교 후문 통학로 정비(2억포함) 및 어린이공원 정비 도비 7억 확보·지원 간담회     © 경기도의회

 

이번 도비 확보로 부천 심곡·송내지구 어린이공원 정비 및 정명고등학교 후문 쪽 산길(100m)을 정비(신설)하여 등하교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언덕길을 다닐 전망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의 대다수가 등하교시 후문 쪽 언덕산길(100m)을 이용하면서 특히 눈·비가 올 때 힘든 경사로를 다니느라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등 걸어 다니기 힘든 길 이었다면서 학부모들과 불편한 통학로개선을 위해 수 없이민원을 제기했는데 이제야 숙원사항이 해결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선 도의원은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해야 하고 등하교시 산길을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이 공사가 빨리 진행되기를 바란다면서 공원정비 및 통학로 정비가 추진되면서 어려운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소통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 관계자는 학교 통학로 조성공사는 내년 4월에 착수할 계획으로 최대한 빠른 시기 6월경이면 모든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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