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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성명서 발표(2/27) 관련 경기도시공사 입장

경실련에서 보도(발표)한 「(성명서) 광교신도시 중산층 임대주택의 비싼 입주 비용을 낮춰라!」 관련 경기도시공사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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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경실련에서 보도(발표)(성명서) 광교신도시 중산층 임대주택의 비싼 입주 비용을 낮춰라!관련 경기도시공사 입장을 밝힙니다.

 

중산층 임대주택의 목적

-중산층 임대주택은 가계부채 증가와 로또분양 등 현 주택시장의 문제점을해소하고자 분양주택을 대체하여 시도하는 국내 최초의 임대주택입니다.

중산층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낮추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공사에서 제시한 임대료는 본 사업 타당성 검토를 위해 인근 5개 단지 임대료의 평균시세를 조사하여 85%~95%수준으로 추정한 가격이며

-실제 임대료는 추후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되는 주변 시세의 85%~95% 이하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현 임대조건은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향후 사업추진 시 임대료 인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리츠설립 전반의 투명한 공개에 대하여

-본 사업 리츠의 출자 구성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경기도시공사가 99% 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으로 민간사업자의 영향은 미미할 것입니다.

- 향후 리츠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는 공모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선정할 것입니다.

장기공공임대주택 사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 당해 사업은 장기공공임대주택이 아닌 분양주택 대체모델이며 이와는 별개로 민선7경기도에서 계획한 공공임대주택은 차질 없이 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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