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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21대 국회의원 총선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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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04-04

 

4.15총선 정식 선거 첫날 호매실동 롯데시네마 앞 광장에서 수원을 지역 미래통합당 정미경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 정미경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21대 국회의원 총선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 정미경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이날 자리에는 신현태 전 국회의원, 김용서 전 수원시장, 이찬열 전 국회의원, 수원무 지역 박재순 후보, 청년대표 이효영 양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정미경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신현태 전 국회의원이자 수원지역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은 민주당 정권의 경제 정책 실패를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 주길 호소하고 미래통합당의 표를 당부했다.

 

이찬열 전 국회의원은 민주당에서 3선 의원을 하고 미래통합당으로 옮기면서 컷오프 됐지만 정치에 욕심을 비우고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시민들이 호소해 주는 것 같다.”며 이번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후보인 정미경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며 시민들의 표를 호소했다.

 

내빈의 소개를 이어받은 정미경 후보는 현재 수원의 정치 상황은 모두 민주당이지만 그 동안 이뤄낸 결과가 없는 것은 관심이 없는 것이다. 이제 주자를 정미경으로 바꿔야 한다.”며 이 번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을 찍어줘 국회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 호매실동 롯데시네마앞 광장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는 모습   © 정미경 수원 을 국회의원 후보

 

연설에서 정 후보는 수원군공항 이전을 시작과 끝을 이번에 내 손으로 마무리하겠다 2003년 복선공사였던 신분당선을 착공 전 복선으로 돌리겠다. 그리고 이번에 3선 의원이 되어 지역주민에게 큰 선물로 도심공항터미널 유치 유럽형 황구지천 수원군공항 이전 자리에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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